- 몇 달전, 미국 정부는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랜섬웨어(ransomware) 공격을 감행하는 해커(hacker)를 신고하면 110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.-
그만큼, 돈만 좋아하는 해커들의 만행이 극심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.
이번 대통령선거에서도 누가 더 해커들을 많이 잘 기용하느냐에 승패가 갈린다고 말들하고 있다. 특히 이웃 나라 해커들을 거액으로 고용하면 적발하기도 힘들어 효과적이란다.
투표 개표 집계업무에서, 해커를 기용하여 자기 정당에 유리하게 조작하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이야기다.

또 유능한 해커를 많이 기용하여 투, 개표, 집계업무를 조작하는 상대편을 빈틈없이 잘 감시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이야기도 떠돌고 있다.
어느 경우든 망국적인 해커들을 막는 방법은 옛날 방식대로 각 정당인들이 모여 앉아 투, 개표, 집계업무를 수작업(手作業)으로 진행하는 것이, 제일 좋다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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